안녕하세요.

회원권 전문가

강정수 실장입니다.

 

용인권 골프장 중에서도 88cc는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합니다. 단순히 가깝다는 이유만은 아닙니다. 최근 시세 변동과 코스 관리 상태를 지켜보며 느낀 88cc만의 실질적인 가치를 3가지 포인트로 짚어보겠습니다.


1. 36홀의 압도적 스케일: '동코스' vs '서코스'의 이중 매력


88cc의 가장 큰 장점은 한 곳에서 전혀 다른 두 개의 골프장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동코스 (전장 6,427m): 산악 지형을 그대로 살린 도전적인 코스입니다. 전략적인 공략이 필요해 로우 핸디캡 골퍼들이 유독 선호하죠. 매 홀마다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짜릿함이 있습니다.


서코스 (전장 6,484m): 상대적으로 페어웨이가 넓고 평탄해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언듈레이션과 그린 난이도가 높습니다. 대중적인 인기는 서코스가 조금 더 높지만, 진정한 88의 묘미는 동코스의 숲길에 있다고 봅니다.


2. 국가보훈부 운영의 '신뢰 자산'


민간 기업이 운영하는 골프장들은 경영 위기나 운영 주체 변경에 따른 리스크가 늘 존재합니다. 하지만 88cc는 국가보훈부에서 운영하며 수익금을 보훈기금으로 사용합니다. 이는 회원권 시장에서 '환금성'과 '안정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게 해주는 가장 강력한 근거가 됩니다.


3. 미친 접근성, 그리고 예약의 묘미


기흥 IC에서 불과 5분 거리. 서울 강남권에서 30~40분이면 도착하는 접근성은 '퇴근 후 라운딩'이나 '이른 아침 티오프'를 가능하게 합니다. 특히 88CC는 회원 위주의 예약 시스템이 철저히 지켜지는 곳으로 유명해, 회원권 보유 시 체감하는 만족도가 타 골프장 대비 월등히 높습니다.

 


💡 회원권 핵심 요약

 

  • 88cc회원권 혜택 : 정회원 1인 + 배우자 / 월 주중 2회 / 주말 1회
  • 회원권 시세 : 41,000만 원~

📍맺으며: 88cc를 선택한다는 것

 

88cc는 화려한 클럽하우스로 현혹하는 곳이 아닙니다. 대신 묵직한 코스의 깊이와 정직한 운영으로 승부하는 곳이죠. 클래식한 명문의 가치를 아는 골퍼라면, 88cc는 후회 없는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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